원·달러 환율이 엿새만에 반등하며 1,100원선 위로 다시 올라갔습니다.



오늘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10분 현재 전날보다 6원 오른 1,104.4원에 거래됐습니다.



환율은 최근 달러화 강세가 조정을 받으면서 하락세를 면치 못했지만 엔·달러 환율의 하락세가 주춤해지면서 다시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또 원·엔 재정환율이 930원대로 떨어지면서 외환 당국의 개입에 대한 경계감도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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