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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A 초아 “데뷔 이후 첫 ‘MAMA’ 무대,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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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세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 찬미)의 멤버 초아가 아시아 최고의 음악축제 ‘2014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14 MAMA)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AOA는 오는 12월 3일 홍콩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2014 MAMA’를 통해 2012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MAMA’ 무대에 오른다.



    AOA 초아는 지난 28일 기자와 만난자리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MAMA’ 무대에 선다. 지난해에는 방송으로 보면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처음 서는 ‘MAMA’ 무대가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2014 MAMA’ 출연을 확정 짓고 홍콩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인 AOA는 가요계 데뷔 후 눈과 귀를 사로잡는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짧은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까지 3연속 히트를 기록하며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걸그룹으로 어떤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4 MAMA’는 지난 10월 27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에 후보를 공개하고 투표를 시작했다.



    공개된 시상 부문은 가수별 5개 부문, 장르별 8개 부문, 특별상 2개 부문과 ‘UnionPay 올해의 가수’, ‘UnionPay 올해의 노래’ 등 총 17개 부문으로, 2014년을 뜨겁게 달궜던 아티스트와 오래도록 회자되고 있는 퍼포먼스를 총망라했다. 투표는 12월 3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은 ‘2014 MAMA’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2014 MAMA’에는 권상우, 송승헌, 최지우, 윤은혜 등 정상급의 아시아 스타는 물론, 이동욱, 박보영, 김지훈, 김지석, 연우진, 한그루, 경수진, 유인나, 강소라, 안재현, 박민우 등 올 한해 드라마에서 활약을 보여준 스타와 현재 대륙에서 주가를 자랑하고 있는 이광수, 송지효까지 총출동함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한-중 국제커플 채림-가오쯔치 부부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엑소, 지드래곤, 태양, 씨스타, 아이유, 인피니트, AOA 등 최고 가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아시아 최고의 스타들로 구성된 시상자 라인업이 홍콩 현지와 전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두 번째 미니 앨범 ‘사뿐사뿐’을 발표하고 강렬한 카리스마의 ‘캣우먼’으로 변신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AOA는 미국 빌보드 및 MTV, 중국 시나닷컴, 소후닷컴, 인위에타이 등의 극찬을 받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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