駐터키 대사 조윤수·남아공 대사 최연호 씨 입력2014.11.30 21:51 수정2014.12.01 00:56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주터키 대사에 조윤수 전 국회사무처 국회의장 국제비서관, 주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에 최연호 전 밴쿠버 총영사를 각각 임명했다고 외교부가 30일 밝혔다.정부는 또 주이집트 대사에 정광균 전 토론토 총영사를, 주나이지리아 대사에 노규덕 전 외교부 평화외교기획단장을, 주캄보디아 대사에는 김원진 전 주일본 공사를 각각 임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휴수당 부담에…주 14시간 미만 '초단기 채용' 역대 최다 서울 노원구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A씨는 아르바이트생 채용 공고를 올리면서 근무시간을 ‘주 14시간’으로 명시했다. 주 15시간 이상 근무 시 별도로 지급해야 하는 주휴수당을 주지 않기 위해서다.... 2 유튜버 구제역, '쯔양 협박' 징역 3년 상고 중인데…실형 추가 선고 유튜버 구제역이 쯔양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상고 중인 가운데 인터넷방송 BJ 등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실형을 추가 선고받았다.수원지법 형사11단독(김수정 부장판사)은 26일 정보통... 3 포항 폐철강소재 공장, AI데이터센터 변신 포항의 폐 철강소재 공장 부지가 글로벌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로 탈바꿈한다.포항시는 네오AI클라우드 등이 남구 오천읍 광명일반산업단지 약 10만㎡ 땅에 약 2조원을 들여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