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양에이치씨는 9일 페루 테크니카스 리유니다스와 79억6681만원 규모의 화공플랜드 기자재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의 3.5%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