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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함이 있는 ‘애비뉴웨딩박람회’, 3일 또 한 번 63빌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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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이란 예로부터 인륜지대사라는 말로 불렸다. 이는 일생일대의 가장 큰 행사이면서 동시에 중요한 순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결혼을 하는 당일 하루를 위해 웨딩샵, 웨딩촬영, 허니문, 혼수, 웨딩홀 등 이것저것 알아볼 것 투성이지만 가격에 대비해 완벽한 결혼을 준비하기엔 난관이 한 둘이 아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 63빌딩에서 유일하게 웨딩박람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고 탄탄한 재정운영과 함께 믿을 수 있는 웨딩컨설팅으로 정평이 나있는 웨딩컨설팅 웨딩애비뉴가 3~4일 양일간 ‘애비뉴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다시 한번 63빌딩에서 열리는 이번 웨딩박람회는 올해 웨딩박람회의 첫 문을 여는 웨딩박람회로 벌써부터 많은 예비부부들의 사전예약이 이어지고 있다.



    애비뉴웨딩박람회에 방문한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 추첨이벤트 혼수추첨이벤트를 통해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드럼세탁기, 진공청소기를 마련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인 웨딩컨설팅 애비뉴는 이 외에도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방문만 해도 웨딩다이어리와 함께 공연티켓 1만원 할인권을 증정하며, 선착순 방문자 50쌍을 대상으로 디지털 체중계와 연극무료 관람 티켓을 증정한다.



    또한 웨딩패키지 정계약자에게는 바디 4종 세트를, 혼수업체 5군데 상담만 받아도 강화유리레빗도마를, 6군데 상담 시 필라 핸드크림도 증정한다.



    한편 1:1로 웨딩 전문가와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이번 애비뉴 웨딩박람회와 더불어 2015년 신혼여행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상담 받을 수 있는 허니문박람회도 같은 장소에서 열려 많은 인파가 예상되므로 미리 사전신청을 하는 것이 좋다. 사전신청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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