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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재-임세령, `성장배경` 화제…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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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에게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복수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은 김민희, 故우종완 등과 함께 한 모임에서 서로를 알아오다 인연으로 발전했다.



    이정재와 1973년 생으로 올해 43살, 임세령은 1977년생으로 올해 39살로 4살 차이가 난다.



    또한 이정재는 180cm의 훤칠한 키로 모델 활동을 하기도 했다. 임세령 역시 170cm 장신으로 모델못지 않은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이정재는 서울 압구정동 소재 현대고를 졸업하고 99학번 동국대 연극영화학과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임세령은 서울 방배동의 서문여고 출신으로연세대 경영학과 96학번으로 입학했다.



    특히 임세령의 아버지는 대상그룹 명예회장 임창욱 씨로, 대상그룹은 청정원 미원 등으로 유명한 종합식품회사로 키운 주역이다.



    임세령은 대학 재학시절 양가 부모님의 소개로 이재용 현 삼성전자 부 회장을 만나, 결혼에 골인해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그러나 이재용과 임세령은 2009년 2월 슬하에 1남 1녀에 대한 양육권을 번갈아 갖기로 하고 합의 이혼했다.



    힌편, 지난 2005년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이정재와 임재령은 2010년부터 열애설이 불거져 왔으나 열애 사실을 적극 부인해 왔다.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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