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2월 외환보유액 3천636억달러…다섯달 만에 증가세 전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넉 달 연속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됐습니다.







    오늘(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2월 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3천635억9천만 달러로 전달보다 5억 달러 늘었습니다.



    외환보유액은 글로벌달러 강세 영향으로 지난해 8월부터 넉 달 연속 감소하다 지난달에 증가했습니다.



    한은은 "외화자산 운용수익 증가 등으로 외환보유액이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이 3천3416억7천만 달러(94%)로 가장 많았고 예치금 119억3천만 달러(3.3%), 금 47억9천만 달러(1.3%), 국제통화기금 특별인출권(SDR) 32억8천만 달러(0.9%), IMF포지션 19억2천만 달러(056%) 등의 순으로 구성됐습니다.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지난 11월말 기준으로 중국, 일본, 스위스, 러시아, 대만, 브라질에 이어 세계 7위 수준입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현아 빨개요, 美 `베스트 뮤비` 5위…`아시아 가수 유일`
    ㆍ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관련 디스패치 기사에 반색 "ㅎㅎㅎ"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현아-비욘세-테일러 `…미국 매거진 "현아 빨개요 뮤비 놀랍다" 극찬
    ㆍ담배소비 `뚝`…세수전망 `흔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동남아는 무서워서 안 갈래요"…2030 짐 싸서 몰려간 '이곳'

      해외로 나가는 한국인 여행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지만 여행업계의 표정은 밝지 않다. 단체 패키지 중심의 여행 수요가 개별여행으로 이동하면서 여행객 증가가 곧바로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가 굳어지고 ...

    2. 2

      "엄마, 용돈 대신 주식 사줘"…'코스피 5000'에 10대 계좌 폭증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자 미성년자 명의의 증권 계좌 개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조선비즈는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신한투자증권 3곳의 미성년자 ...

    3. 3

      해외에서 '인기 폭발'…수출 1억 달러 찍은 한국술의 정체

      지난해 국내 업체들의 과일소주 수출액이 처음으로 1억달러(약 1466억원)를 넘겼다. 초심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해외 MZ세대를 적극 공략한 결과다. 국내 주류 소비가 침체된 상황에서 과일소주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