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폭풍의 여자’ 고은미, 박선영 내쫓으려고 함정 파 ‘현우성 도움으로 탈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폭풍의 여자’ 혜빈이 선영을 함정에 빠뜨렸다.



    1월 7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48회에서는 혜빈(고은미 분)의 함정에 빠지는 정임(박선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혜빈은 준태(선우재덕 분)의 방에서 나오는 정임을 본 뒤 정임의 진짜 꿍꿍이가 뭔지 궁금해졌다.



    혜빈은 가사 도우미에게 전화해 정임 혼자 집에 두고 몇 시간 나가 있으라고 지시했다. 정임이 혼자 집에 남았을 때 어떤 행동을 하는지 지켜보고 이를 준태에게 알리기 위해서다.





    마침 순만은 낮잠을 자고 있었고 가사도우미 마저 장을 본다며 나가자 정임은 준태의 서재에 들어가 서랍을 뒤졌다.



    혜빈은 정임이 준태의 방을 뒤지는 장면을 준태에게 보여주기 위해 식사를 핑계 삼아 준태를 데리고 집으로 갔다.



    이때 정임에게 문자 한 통이 왔다. 현우가 보낸 문자로 ‘당장 거기서 나와요’라는 내용이 감겨 있었다. 마치 모든 것을 아는 듯한 내용이었다.



    그러나 정임이 나오기엔 이미 늦은 상태였고 현우는 정임과 함께 몸을 숨겼다. 그 사이 집에 도착한 혜빈과 준태. 혜빈은 준태에게 “나 사실 어제 정임 씨가 오빠 방에서 나오는 걸 봤다. 어제는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다고 했지만, 오늘은 어머니도 주무시는데 혼자 뭘 하고 있는 걸까”라며 정임에 대한 의심을 키웠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헬로비너스`위글위글` vs EXID`위아래` 섹시걸그룹 끝판왕은?
    ㆍ한혜진 이현이, 180도 다른 식단공개 `화제`...정석 vs 라면 3개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한강 앞에서 나비, 노래만큼 뛰어난 D컵 볼륨… "내 가슴 자연산"
    ㆍ이병헌 이지연 사건 확산.. 이지연 부친 "돈 노리고 접근한 건 아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증시,근원인플레 개선에도 시장반응 냉담…하락 확대

      13일(현지시간) 발표된 12월 인플레이션 보고서에도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이 날 뉴욕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다. CPI 발표직후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가 한 때 3베이시스포인...

    2. 2

      핵심CPI 예상보다 낮은데…美시장반응 미지근한 이유는?

      13일(현지시간) 오전에 발표된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근원 CPI가 예상보다 적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예상보다 시장은 조용하게 반응하고 있다. 일부 전략가들은 지금은 CPI보다는 정부의 ...

    3. 3

      [속보] 美,12월 소비자물가 0.3%p 올라 연 2.7%…예상부합

      미국 노동통계국은 13일(현지시간)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가 전월보다 0.3%p 오른 연 2.7%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것과 일치한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