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회장, 고교 야구부에 3억원 기부 입력2015.01.07 20:49 수정2015.01.08 06:59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사진)은 7일 전북교육청에서 야구 명문인 군산상고와 전주고, 정읍 인상고 등 3개 고교에 1억원씩 3억원의 야구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 회장은 “전북 지역 고교 야구 발전과 한국 야구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동부, 쿠팡 '산재 은폐' 의혹 수사 착수 고용노동부가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고(故) 장덕준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산업재해 은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4일 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지난 2일부터 쿠팡을 상대로 장... 2 BTS 정국 집 찾아가 난동 피운 女…지난달 '접근금지'까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의 주거지를 반복해 찾아간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4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A씨는 이날 오후 2... 3 신정환 "이상민, 룰라 웃돈 받고 팔아…5년 1200만원씩 정산"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룰라 시절에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서 자신을 언급한 신정환에 반발했다.이상민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팩트체크"라면서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