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버지 부시' 결혼 70주년 역대 美대통령 최장 해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버지 부시' 결혼 70주년 역대 美대통령 최장 해로
    ‘아버지 부시’로 통하는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91·오른쪽)과 그의 부인 바버라 부시 여사(90) 부부가 6일(현지시간) 결혼 70주년을 맞았다.

    부시 전 대통령 내외는 1945년 1월6일 뉴욕주의 라이에서 결혼한 뒤 텍사스주로 이주해 6명의 자식을 키웠다. 부시 전 대통령은 41대 대통령, 결혼 이듬해 태어난 큰아들인 조지 W 부시(69)는 43대 대통령을 지냈다. 생존 전직 미국 대통령 중 최고령인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해 말 호흡곤란에 따른 예방 차원에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1주일 만에 퇴원해 현재 휴스턴의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 내외는 결혼 55주년이던 2000년, 역대 미국 대통령 최장 해로 신기록을 세우고 해마다 이를 경신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인데…'불법카메라' 설치한 男 결국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체포된 원장 남편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2. 2

      결국 고개 숙인 김남일…"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사과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야구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김남일은 지난 30일 JTBC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야구 선수 윤석민과 야구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12...

    3. 3

      "자동차에 한우까지"…청와대 직원 사칭해 수억원 뜯어낸 70대

      청와대 직원을 사칭해 지인에게 수억원을 가로챈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73)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