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폭언에 폭행까지 VS 폭행은 없었다...`팽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이 화제다.



    7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백화점 모녀 갑질 사건’과 관련해서 주차요원으로부터 ‘모녀에게 폭행을 당했으며, 처벌을 원한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르면 다음주 모녀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6일 당시 현장에 있었던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 아르바이트 주차요원 3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경찰에 의하면 출석한 주차요원들은 “모녀의 강요로 무릎을 꿇었으며, 생전 듣지 못한 폭언을 했다”며 “일어나려 하자 밀쳤다”고 말했다.



    또한 경찰은 CCTV를 통해 모녀가 주차요원을 밀치는 현장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모녀로부터 밀침을 당했다고 주장한 3명 중 1명의 주차요원은 ‘처벌을 원한다’는 진술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모녀 중 어머니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이며 폭행 혐의가 사실로 확인되면 처벌이 불가피하게 된다.



    하지만 모녀 측은 주차요원이 주차 과정에서 먼저 주먹으로 위협하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고 주장했으며 그 과정에서 폭행은 없었다고 반박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갑질도 정도껏 해야지“,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사실을 제대로 밝혀서 처벌해주길”,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돈 있다고 사람 무릎을 꿇려서 쓰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손은주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본, 외제차`마세라티`+72평 아파트 소유...장진 사단 `필름있수다`에 전속계약 체결
    ㆍ이병헌 이지연 사건 확산.. 이지연 부친 "돈 노리고 접근한 건 아냐"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모델 이지연 룸메이트+디스패치` 폭로… 이병헌, 선고 앞두고 사면초가
    ㆍ"성장률 0.2%p 상승 효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 여대생 30명에 장학증서 수여

      두을장학재단은 9일 서울시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장학생 3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두을장학재단은 미래를 주도해 나갈 차세대 여성 지도자를 육성한다는 설...

    2. 2

      hy '윌' 자진 회수 조치…소비기한 21일까지인 제품

      hy(구 한국야쿠르트)가 ‘힐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자진 회수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hy는 지난 7일 자체 품질 검사 과정에서 대장균 검출 사실을 확인했다. ...

    3. 3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차세대 여성 리더 키운다"

      두을장학재단은 서울 한남동 리움미술관 대강당에서 '2026년 장학 증서 수여식'을 열고 28기 신규 장학생 30명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두을장학재단은 국내 최초의 여성 장학재단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