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위례 대신 마곡으로 몰리는 투자자들.. 투자수익률 높은 1억원대 오피스 인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5년 부동산 시장에서 위례신도시와 함께 제2의 판교로 불리는 마곡지구가 뜨고 있다.







    현재 위례신도시는 강남에서 가까운 주거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지만 마곡지구는 서울 지역 내에서 주거와 첨단산업지역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진 자족신도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의 마지막 남은 택지개발지구라는 희소성까지 더해지면서 플러스 요인이 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마곡지구에는 작년 6,730가구에 이어 올해는 총 5,280가구의 아파트가 신규로 분양된다. 또 오피스텔 분양도 넘쳐나고 있다. 마곡지구에 분양중이거나 분양 계획중인 오피스텔은 1만실이 넘는다. 마곡지구는 이미 오피스텔 공급 과잉으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연초부터 오피스텔 분양은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마곡지구에 신규분양이 몰리는 이유는 마곡지구가 주거와 산업, 교통 측면에서 미래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LG그룹과 이랜드, 코오롱, 에스오일, 롯데연구소, 넥센타이어 등 대기업 33개가 마곡지구 입주를 확정했고 그 외 중소기업 26개도 입주를 확정했다. 특히 LG그룹은 마곡산업단지 내 17만㎡(약 5만3000평)에 4조원 이상을 투자해 2020년까지 LG사이언스파크(대규모 연구개발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2017년부터 단계별로 준공, 2020년까지 마무리 된다.







    LG 사이언스 파크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생활건강, LG생명과학, LG유플러스, LG CNS 등 11개 계열사의 R&D센터가 들어선다. 상주하는 R&D 인력만 2만5000여 명에 달한다. 여기에 그 외 대기업들과 협력 기업체, 바이오기업, 신세계, 컨벤션센터 등까지 들어서면 상주인구 16만5000명, 유동인구 30만 명이 예상되는 첨단산업 연구개발 도시가 형성된다. 이에 따라 마곡지구는 21세기 첨단산업을 이끄는 메카로 대한민국의 신 성장동력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마곡지구는 교통편도 편리하다. 김포공항과 연결되는 공항대로와 올림픽대로, 강변대로 등 광역 교통망이 편리한데다 9호선 마곡나루역, 5호선 마곡역과 발산역 및 공항철도 마곡역(2017년 개통예정)이 가까워 멀티 역세권을 갖췄다.







    주거환경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마곡지구에는 신세계 복합쇼핑몰과 이마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해진다. 또한, 여의도공원의 2배가 넘는 50만㎡ 규모의 근린공원 ‘보타닉 파크’가 2016년, 1,000여 병상 규모의 대형 병원인 이화의료원도 2017년 준공될 예정이다.







    최근 마곡지구에서 가장 핫한 투자처는 뭐니 뭐니 해도 1억원대로 투자할 수 있는 섹션오피스이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마곡지구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1만실이 넘지만 섹션오피스의 경우 마곡센트럴타워를 비롯해 단 2곳에 불과하다.







    섹션 오피스는 오피스 빌딩을 다양한 규모로 분할해 분양하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작게는 42㎡부터 크게는 200㎡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통상적으로 대형 빌딩에 투자하려면 최소 30억원에서 많게는 수백억원대가 필요하지만 섹션 오피스는 1억~3억원대로도 노려볼 수 있다.







    마곡센트럴타워는 지하 3층~지상 12층 1개동(연면적 22,762.81㎡) 규모다. 섹션오피스로 통하는 업무시설은 지상 5층~12층까지로 전용면적 42.12~87.03㎡의 다양한 규모로 단위호실 병합 및 분할이 가능한 152실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기업의 공간활용을 최적화한 전용면적 47㎡ 이하의 소규모 호실이 전체의 68%를 차지한다. 상가는 지상 1층~4층까지 총 66실을 분양한다.







    또 섹션 오피스는 오피스텔과 달리 100% 업무용으로 설계하기 때문에 욕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없다. 그 덕분에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오피스텔보다 사용공간이 더 넓다. 일반적으로 업무시설의 전용면적은 45% 전후지만 마곡센트럴타워의 경우 업무시설은 56.9%, 상업시설은 53.2%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한다.







    투자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오피스텔은 분양면적 20평 기준으로 전용면적 7~8평이 분양가 2억원 수준으로 월 임대료 약 60~70만원대, 투자수익률 6~8%대에 높은 관리비가 부가되지만 마곡센트럴타워의 경우 전용면적 12평이 분양가 1.8억원 수준으로 월 임대료 약 110~120만원, 투자수익률 12% 이상의 높은 수익성과 더불어 낮은 관리비로 투자금 대비 효율이 높다는 게 분양 담당자의 얘기다.







    또 마곡센트럴타워는 LG사이언스파크 및 연구단지로부터 도보로 4분 거리에 인접해 있고 마곡테헤란로인 공항대로와 LG사이언스파크가 교차하는 사거리 코너에 들어선다. 사업지 전면에는 57m 도로(공항대로)와 우측면 34m 도로 및 북측면 12m 도로 등 3면이 도로에 접하고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탁월하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으로부터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조건도 충족한다. 사업지 인근에는 버스정류장만 3개소가 위치하고 김포공항과 연결된 공항대로는 물론 올림픽대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마곡센트럴타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agok-centraltower.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분양문의: 02) 431-1717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리지vs홍진영` B컵 볼륨 트로트미녀 자존심 대결… 쉬운여자 아니에요
    ㆍ중국진출 여배우 `추자현vs배슬기` 파격수위노출… 벗어야 뜬다?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나인뮤지스 현아, 볼륨감 넘치는 각선미 공개…역시 모델돌
    ㆍ이본, 외제차`마세라티`+72평 아파트 소유...장진 사단 `필름있수다`에 전속계약 체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다이먼 "연준 독립 흔들리면 금리 더 오를 것"

      월가 주요 은행의 CEO들은 제롬 파월연방준비제도 의장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소환 조사에 반대하며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JP모건의 최고경영자(CEO)인 제이미 다이먼은 이 날 기자들과의 전화 회의에서 “우리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연준의 독립성을 믿는다”고 말했다. 다이먼은 “파월이라는 인물에 대해 엄청난 존경심을 갖고 있다”면서 “법무부의 이번 조치는 좋은 생각이 아니며 오히려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높여 장기적으로 금리 인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금융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중 하나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자 재무부장관 후보로도 꼽혀온 다이먼은 지난 해에도 “연준의 독립성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해왔다. 이 날 실적을 발표한 뱅크오브뉴욕멜론의 CEO인 로빈 빈스도 연준의 독립성 약화가 가져올 부정적 결과에 대해 경고했다. 그는 "(정부가) 채권 시장의 근간을 흔들고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신뢰 부족으로 금리가 상승할 수 있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빈스CEO는 독자적으로 통화정책을 설정할 수 있는 독립적 중앙은행은 상당히 확립된 제도로 미국 경제의 장기적 이익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JP모건의 재무 책임자인 제레미 바넘도 "연준의 독립성 상실은 수익률 곡선을 더 가파르게 만들고 지속적인 경제 활력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 큰 문제는 미국 경제 전망과 더 나아가 세계 경제 안정에도 피해를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 날 미국의 공화당 주요 의원들과

    2. 2

      JP모건 "트럼프 카드 이자 10% 제한에…모든 방안 검토"

      JP모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통제 요구에 대해 소송을 포함,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JP모건의 체이스의 제레미 바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통제 요구에 업계가 반발하고 있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이 날 JP모건은 4분기 실적 발표후 기자들과의 전화 회의에서 “정당한 근거도 없이 사업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라는 지시가 내려진다면, 모든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주들에게 그렇게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바넘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9일 늦게 카드사들이 이자율 상한선을 연 10%로 제한하라는 요구를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지난 해 카드 업계는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의 카드 연체 수수료 상한제 도입 시도를 소송을 통해 저지했다. 은행 업계 관계자들은 금리 상한제가 도입되면 미국인들의 신용카드 계좌가 줄고 미국 경제의 최대 축인 소비가 위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들이 수익성이 없는 금리로 계좌를 유지하기보다는 아예 계좌를 해지할 것이기 때문이다.뱅크레이트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내 평균 신용카드 금리는 19.7%이다. 신용 등급이 낮은 고객이나 특정 매장 전용 카드의 금리는 일반적으로 더 높다. 바넘은 ”이러한 조치는 정부가 소비자에게 바라는 것과 정반대의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즉 “신용 금리를 낮추는 대신 신용 공급을 줄이게 될 것이고, 이는 소비자, 더 나아가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

    3. 3

      美증시, 근원 인플레 개선에도 시장은 '냉담'…하락 확대

      13일(현지시간) 발표된 12월 인플레이션 보고서에도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이 날 뉴욕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다. CPI 발표직후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가 한 때 3베이시스포인트(1bp=0.01%) 가까이 내렸으나 오름세로 돌아서 1bp 내린 3.53%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17%로 1bp 내렸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경 S&P500은 0.4%,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6% 하락했다. 나스닥 종합도 0.4% 떨어졌다. 미국의 근원 인플레이션은 12월에 전달보다 0.2%p 오르면서 예상보다 낮은 연율 2.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4년만에 최저치이다. 프린시펄 자산운용의 시마 샤 는 "오늘 발표된 예상보다 낮은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이번 달은 물론, 향후 몇 차례 회의에서도 연준의 계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날 실적을 발표한 JP모건 체이스는 4분기에 투자은행 수수료가 예상치못하게 감소했으나 올해 순이자 수익이 약 1,03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JP모건 주가는 0.3% 하락했다. 트럼프가 발표한 신용카드 금리 통제 방안도 금융주에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 날, 애플의 차세대 시리에 제미나이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시가총액이 4조달러를 돌파한 알파벳은 이 날도 1.8% 오른 33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키뱅크 캐피털 마켓츠가 올해 서버용 CPU 물량을 거의 다 판매했다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한 인텔과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는 주가가 상승했다.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615.44달러로 0.4% 올랐다. 비트코인은 1.6% 오른 92,406달러 부근에서 거래됐고 이더는 3,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