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허삼관` 하지원, "엄마 역할은 처음이었다" 무슨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허삼관` 하지원, "엄마 역할은 처음이었다" 무슨말?



    배우 하지원이 영화 `허삼관`에서 연기한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배우 하지원은 9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엄마 역을 본격적으로 한 것이 처음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원은 "경험하지 못했던 역할이라 현장에서 내 남편이고 아이들인 것처럼 신나게 놀았다"라며 "계산된 연기나 `어떻게 해야지`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또 하지원은 "나 역시 가족에 대한 감사함과 고마움을 많이 느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원은 "일락(남다름)이라는 친구 뿐 아니라 아들로 나온 친구들이 현장에서 아이들 때문에 촬영에 불편 없이 훌륭하게 잘 해줘서 허삼관이 빛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하지원은 뛰어난 미모로 남성들을 사로잡은 마을 최고의 미녀 허옥란 역을 맡았다. `허삼관`은 중국작가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를 원작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가족만 보면 행복한 남자 허삼관이 11년 동안 남의 자식을 키우고 있었다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사진= 영화 `허삼관` 포스터)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해피투게더 `B컵 볼륨` 한그루 vs `반전볼륨` 이성경…김지훈 선택은?
    ㆍ정우성 열애설, `이정재 임세령 커플과 더블 데이트` 미모의 그녀는?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쥬얼리 조민아 베이커리 해명, 자격증2년+홈베이킹=경력9년? `독특한 계산법`
    ㆍ김부선 딸 이미소, 엄마에게 `충격` 적인 질문..."여배우가 창녀인지 배우인지 모르겠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여경협,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받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을 받는다.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은 여성기업 발전·육성에 기여한 유공인사 발굴을 위해 337만 여성...

    2. 2

      대규모 '희망퇴직' 줄잇는 은행들, 재채용마저 줄었다

      최근 대규모 희망퇴직이 줄잇는 은행권에서 재채용 규모마저 거듭 줄어드는 것을 나타났다.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른 점포 축소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도입 등으로 필요 인력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억대...

    3. 3

      LX판토스 '메가와이즈 청라센터', 글로벌 친환경 건축 인증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는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가 글로벌 친환경 건축물 인증 'LEED'에서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발표했다.미국 그린빌딩위원회(USGBC)가 운영하는 LEED는 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