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딸, 충무공이순신함 탄다 입력2015.01.09 21:29 수정2015.01.10 05:33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딸 최민정 해군 소위(23·사진)가 한국형 구축함(KDX-Ⅱ)인 충무공이순신함(4400t급)을 탄다. 최 소위는 오는 4월3일까지 초급장교 교육과 보직 교육을 마친 뒤 4월6일 충무공이순신함에 배치된다. 그가 맡을 전투정보 보좌관은 함정의 핵심 장교인 작전관을 보좌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직책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법원 "증거인멸 우려" 법원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는 21일 내란중요임무종사·허위공문서작성 등으로 기소된 한... 2 [속보]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에 "재판장 결정 겸허히 따르겠다" [속보]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에 "재판장 결정 겸허히 따르겠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속보]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1심 징역 23년…법정구속 법원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는 21일 내란중요임무종사·허위공문서작성 등으로 기소된 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