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회장, 외교부 장관 감사패 받아 입력2015.01.11 20:40 수정2015.01.12 05:38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중근 부영 회장(왼쪽)이 지난 9일 서울 도렴동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윤병세 외교부 장관(오른쪽)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6·25 전쟁 1129일’ 책을 펴내고 외교부에 기증해 직원들의 업무 수행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회장은 외교부에 이 책 2500여권을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속보]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