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더블역세권 대로변 신축 빌딩=초역세권 대지 496㎡, 연면적 6027㎡의 18층 건물. 보증금 22억원, 월 1억5000만원에 전 층 우량 임차인에게 임대. 접근성 및 가시성이 좋아 사옥용으로도 적합. 330억원. (02)543-3382 서초 두바이중개 유만경
◆서울 홍대입구 사옥 및 수익형 빌딩=대로변 대지 795㎡, 연면적 6200㎡의 11층 건물. 유동인구 풍부하고 외관이 수려해 사옥이나 매장용, 임대수익용으로 적합. 자금 사정상 급매. 250억원. (02)6011-5304 서초 JS포시즌중개 배정의
◆서울 강남 대로변 사거리 코너 빌딩=역세권 대지 795㎡, 연면적 3700㎡의 8층 건물. 보증금 14억원, 월 6700만원에 임대 중. 가시성이 좋아 병원 및 사옥, 투자용으로 적합. 급매가 150억원. (02)557-1041 강남 프리엠에셋 박세민
◆서울 중구 역 출구 앞 코너 상업지=대지 740㎡. 유동인구 및 임차수요 풍부한 상권으로 명도 완료해 관광호텔(용적률 1100%)이나 오피스 건물(용적률 800%) 즉시 신축 가능. 150억원. (02)515-7693 강남 유앤아이 박선아
◆서울 강남구 역세권 대로변 코너 빌딩=9호선역 개통 예정지 중심가 대지 812㎡, 연면적 3270㎡의 용적률 300% 9층 건물. 보증금 8억1000만원, 월 5700만원에 임대 중. 안정적인 임대수익 및 사옥용 적합. 130억원. (02)543-7573 서초 두바이중개 유만경
경북 구미시 국가산업3단지 원룸 ◆경북 구미시 국가산업3단지 원룸=대지 350㎡, 연면적 620㎡. 2013년 준공. 주인세대 포함 15가구. 종합병원 등 생활편의시설 밀집지역. 공실 없이 임대 중. 융자 4억8000만원, 보증금 3억6900만원, 실투자 1억2100만원, 월 418만원. 9억7000만원. (054)471-7794 구미 한강공인 구자인
◆서울 서초동 역세권 사옥 및 수익형 빌딩=코너 대지 450㎡, 연면적 1500㎡의 신축 건물. 주차 17대. 보증금 5억원, 월 3000만원에 임대 중. 급매가 70억원. (02)511-3398 강남 리얼티코리아 유진석
◆서울 강남 교보타워사거리 수익형 빌딩=신논현역 이면 중심가 대지 330㎡, 연면적 1005㎡. 보증금 6억원, 월 2500만원에 임대 중. 47억원. (02)508-1213 서초 해준중개 신경욱
경기 평택시 삼성반도체 배후지 신축 원룸 ◆경기 평택시 삼성반도체 배후지 신축 원룸=법원 앞 대지 200㎡, 연면적 380㎡. 복층형 주인세대. 융자 3억5000만원, 보증금 2억1000만원, 실투자 3억4000만원, 월 414만원, 수익률 11%. 임대 완료. 삼성산업단지, 쌍용차, 제2고속철, 용산 미군기지 이전 수혜지역. 9억원. (031)655-2030 평택 삼성공인 임영래
◆서울 강남 역세권 대로변 빌딩=지하철 도보 7분 거리 대지 800㎡, 연면적 3000㎡의 지하 2층~지상 6층 건물. 주차 50대. 병원용 포함 승강기 2기. 보증금 6억원에 월 수입 4700만원. 사옥, 병원, 학원용 적합. 기업 구조조정 급매물. 145억원. (02)514-3690 강남 ERA포시즌 신정일
◆서울 역삼동 사옥용 빌딩=대지 1100㎡, 연면적 2200㎡의 6층 건물. 대지가 넓고 내외관 관리상태 양호. 지상 자주식 주차 25대 가능. 강남대로 진출입 용이. 전 층 명도 가능. 설계사무소, 물류, 엔터테인먼트, 대형 스튜디오 등 사옥용 적합. 급매물. 100억원. (02)2280-6801 종로 두레에셋 주청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이면 더블역세권 빌딩=지하철 도보 3분 거리 상업지역 대지 410㎡, 연면적 2000㎡의 11층 건물. 보증금 5억원, 월 수입 5000만원 가능. 투자용 및 사옥용 두루 적합. 시세 이하 급매. 83억원. (02)543-1193 서초 두바이중개 유만경
◆서울 송파구 역 출구 앞 사옥용 빌딩=2차로변 대지 800㎡, 연면적 2000㎡의 5층 근생 건물. 주차(20대) 편리. 전 층 명도 가능. 공시지가 40억원. 감정가 53억원. 법인 구조조정 급매물. 53억원. (02)534-8878 서초 스카이중개 김안호
◆서울 대학로 중심가 수익형 빌딩=혜화역에서 성대 입구로 연결되는 옛 농심가 거리 상업지역 대지 170㎡, 연면적 355㎡. 건물 후면부 6차선 대로에 접함. 보증금 4억원에 월 수입 2000만원. 급매가 44억원. (02)511-4577 강남 탑에스티씨 배혁
◆서울 강남역 초역세권 수익형 근생 빌딩=대지 320㎡, 연면적 1320㎡의 8층 건물. 주차 8대. 1층 상가 2개 입점. 보증금 1억8000만원, 월 2000만원에 공실 없이 임대 중. 수익률 6%. 시세 20% 이하 급매. 41억원. (02)525-7730 서초 지앤지중개 정성희
광주광역시 전역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 공간으로 활용된다. 정부는 이르면 오는 6월부터 광주 일반 도로에서 자율주행차를 운행하고, 내년부터는 운전자 없이 달리는 완전 무인 주행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21일 광주 전역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하는 내용의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일부 구간이나 특정 노선이 아니라 도시 전체를 하나의 테스트베드로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실증은 4단계로 나눠 약 3년간 진행된다. 올해까지는 안전 관리자가 탑승한 상태에서 주행하는 방식으로 실증하고, 내년부터는 관리자가 타지 않는 완전 무인 자율주행으로 전환한다.이유정 기자
"노도강·금관구·중'(노원·도봉·강북·금천·관악·구로·중랑구)을 봐야 할 때가 왔다."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연구소장은 21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빌딩 18층 다산홀에서 열린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에서 "올해는 지난해 오르지 않았던 아파트가 오를 것이다. 중위권 혹은 하위권 지역에서 핵심 단지들이 가격이 오를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김학렬 소장은 "이들 지역은 매수자들이 대기하고 있는 지역들"이라면서 "가격만 적절하다면 매수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들 지역에 있는 단지들은 정부의 대출 규제인 15억원 미만인 단지들이 많아 6억원까지 대출이 나온다"며 "6억원을 최대로 받아 갈 수 있는 지역들"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이들 지역 내에서 단순한 계획 단계가 아닌 시공사 선정, 통합심의 통과 등 눈에 보이는 진척이 있는 재건축 도시정비사업장이나 신축 아파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개발, 대단지+학군 조합, 직주근접 가능 단지 등 단지 선택에 공을 들일 필요가 있다"고 했다.올해도 서울 지역 공급 쇼크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김 소장은 "올해 서울 입주 물량은 2만6412가구로 전년 대비 48% 급감한 수준"이라면서 "수치로 보면 반토막이지 체감은 '없다"에 가깝다"고 말했다.이어 "시장엔 기존에 있는 구축 190만가구가 있지만 정부는 해당 물량을 시장에 원활하게 순환시킬 계획이 없다"며 "전세 물건이 줄면서 전셋값이 오르고, 이는 집값 하방을 지지하고, 이후엔 구축과 외곽에 있는 단지들이 오르면서
한국 사회의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하여 중산층 고령자를 위한 혁신적인 주거 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이 열린다. LH토지주택연구원, 한국주거학회, 한국경제신문,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강남구 LH서울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제1회 K-시니어 주거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6 공공 섹터의 시니어 주거생태계 조성: 세대 공존과 상호부조를 통한 중산층 고령자 중심의 지속가능한 주거 모델 제안"을 대주제로, 단순히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령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고립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경제력은 있으나 노인 부양 시스템과 커뮤니티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중산층 고령자들을 위한 대안 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포럼은 윤영호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공동상임대표의 기획·진행으로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에서는 김병준 한반도의 아침 이사장이 '세대와 소득 수준 차이 초월한 공동체 활성화'를 주제로 상호부조 역할, 사회 참여 및 공여를 통한 공동체 회복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이어지는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김성룡 한경국립대학교 교수가 '일본의 중산층 고령자 주거정책과 사례'를 통해 해외 선진 모델을 분석하고, 정소이 LH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은 '중산층 고령자를 위한 주택공급 방향'을 제시한다. 조인숙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연구원장은 '중산층 고령자를 위한 주거서비스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모델을 제안할 예정이다. 하성규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