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화생방 능가할까?`…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이다희, 엠버, 이지애,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청자들 반응 "이번엔 어떤 훈련 받을까?" 기대만발 (사진=MBC)



    `화생방 편 능가할까?`…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출연 확정



    애청자들 반응 "이번엔 어떤 훈련 받을까? 화생방 편, 폭발적인 인기였는데~ 전작을 뛰어 넘을 수 있을까?"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 겨울 혹한기 훈련 다룰 예정.`



    MBC `일밤-진짜 사나이-여군특집` 시즌2 멤버가 확정됐다.



    앞서 배우 박하선과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후보에 올랐다.



    최종 조율 결과, 윤보미, 에프엑스 엠버, 배우 이다희, 박하선, 아나운서 이지애가 추가로 캐스팅 됐다.



    박하선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관계자는 "중국에서 영화 촬영 중 출연 소식을 접하게 됐다."며 "박하선이 `꼭 출연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결정하게 됐다"전했다.



    안영미 소속사 포인스타즈 측도 "작년부터 출연 제의를 받았다. 당시 스케줄 조정이 어려워 출연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본인 의지가 강했다. 정신 무장의 계기가 될 것 같다며 꼭 체험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는 겨울을 맞아 혹한기 훈련을 다룰 예정이다.



    김민종 PD는 기획 단계부터 `혹한기 서바이벌` 콘셉트를 선언하며 "훈련 강도가 훨씬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출연진에게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한 상태다.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하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할 수 있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출연진 중 이다희와 윤보미, 이지애 아나운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희는 지난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서도연 검사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윤보미는 걸그룹 에이핑크에서 활약 중이다. 밝은 성격과 리더십으로 그룹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이지애는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최근 프리 선언했다. 생애 첫 리얼 버라이어티 도전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짜 사나이 여군 멤버들은 12일 논산훈련소에 입소, 4박 5일간 `혹한기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에이핑크 윤보미, 이다희, 엠버, 이지애,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안영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에이핑크 윤보미, 이다희, 엠버, 이지애,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안영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에이핑크 윤보미, 이다희, 엠버, 이지애,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안영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에이핑크 윤보미, 이다희, 엠버, 이지애,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안영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에이핑크 윤보미, 이다희, 엠버, 이지애,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안영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에이핑크 윤보미, 이다희, 엠버, 이지애,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안영미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입소…이지애 `풍만볼륨` vs 이다희 `반전볼륨` 후끈~
    ㆍ`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사건 목격자 "경련날 듯 울더라… 걷지도 못해" 증언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정승연 해명 글 공개한 임윤선 누구? `미모+지성` 상금 3억 기부 `깜짝`
    ㆍ이다희-강예원-안영미 19금 노출 화보 공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입소 대박이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주요 계열사 사장단은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3시간 정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사장단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경영 전략 등이 담긴 영상을 시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AI 등 시장 트렌드를 이끌고, 기술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AI 드리븐 컴퍼니(AI driven company)’를 비전으로 정하고 전사 차원의 AI 전환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날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과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이 삼성전자 임직원을 상대로 발표한 신년사에서도 ‘AI 선도 기업 도약’이 강조됐다. 작년 초 불거진 ‘삼성 위기론’이 최근 반도체 사업 회복 등으로 한층 누그러진 만큼 재계에서는 이 회장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 회장은 지난달 22일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를 찾아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반도체 기술 경쟁력 확보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 밖에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응하는 반도체 사업 전략,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 대한 리스크 관리 등이 만찬에서 언급됐을 것으로 점쳐진다. 삼성은 2014년까지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생일(1월 9일)에 맞춰 신년 사장단 만찬을 마련했으나, 이 회장이 2022년 10월 회장에 취임한 뒤 2023년부터는 새해 첫 출근일에 만찬

    2. 2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최악' 평가를 받았던 때보다, 올해 체감 경기는 더 냉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외식업계는 '연말·연초 대목이라는 게 갈수록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 목소리로 말한다.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4~20일 한식 업종의 카드 결제 추정액은 1조217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74% 줄었다. 같은 달 7~13일 카드 결제 추정액이 1조130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3% 감소한 데 이어 상황이 전혀 나아지지 않은 것이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소비의 바로미터인 소매판매도 전월보다 3.3% 감소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영향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던 소비가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한 것이다. 지출을 줄여야 할 때 먹는 것과 입는 것부터 소비를 조인다는 가계 긴축 신호가 뚜렷한 셈이다.한 자영업자는 "지갑을 많이 닫는 분위기"라며 "원래는 12월 중순부터 단체 예약 문의가 늘어나야 하는데, 이번엔 그런 게 전혀 없었다"고 했다. 또 다른 자영업자는 "회식 문화가 무섭게 없어지고 있다"며 "기업들이 연말 모임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도 연말 경기가 유독 나쁘다는 하소연이 잇따라 올라왔다. 커뮤니티는 "너무나 끔찍한 연말이다", "갈수록 연말이 연말처럼 안 느껴진다", "연말이라 기대했는데 저녁만 되면 손님 발걸음이 뚝 끊긴다"

    3. 3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한 뒤 일선 영업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