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스틱형 홍삼 인기 입력2015.01.14 21:22 수정2015.01.15 03:23 지면A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편한 스틱형 홍삼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14일 스틱형 홍삼농축액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지난 한 해 동안 55만개 팔려 정관장 제품 중 연간 판매량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기존 홍삼농축액을 스틱형으로 포장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애국" vs "민폐"…다이소 뒤집은 'YOON AGAIN' 인증샷 [이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다이소)에 배치된 물품을 활용해 선전에 나서면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 사이에선 "기발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여권 지지층에선... 2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롯데·현대, 사업자 선정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후보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 평가와... 3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