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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리 남편,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 결혼 후 성격까지 바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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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리가 아늑한 신혼집을 전격 공개했다.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으로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이유리가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인테리어 화보를 선보였다.



    아기자기한 신혼집은 이유리의 여성스럽고 우아한 취향에 맞춰 화이트 컬러와 원목이 어우러진 프렌치 모던 스타일로 꾸며졌다. 아울러 이유리가 대본을 연구하기 위해 통으로 꾸며진 서재가 촬영 스태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유리는 “남편은 내가 뭘 해도 기댈 수 있는 사람”이라며 “성격이 밝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긍정적인 성격의 남편으로부터 즐겁게 사는 법을 배워서 결혼 후 성격이 많이 바뀐 것”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귀여운 피규어와 프라 모델을 모으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면서 “지금은 친정에 있어 아쉽게 보여주진 못했지만, 조만간 물건들을 들고 와 선반장을 아기자기하게 꾸밀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유리 남편”, “이유리 남편 궁금해”, “이유리 남편 대박”, “이유리 남편, 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2월호에서 공개된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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