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땅콩회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첫 공판 쟁점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땅콩회항'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첫 공판이 19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재판은 이날 오후 2시반부터 시작됐다.

    조현아 구속기소 /사진= 한경DB
    조현아 구속기소 /사진= 한경DB
    이번 재판에서는 검찰이 조 전 부사장에게 적용한 혐의 중 항로변경 혐의의 유무죄 여부가 가장 큰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땅콩회항 당시 항공기가 이미 운항을 시작한 상태에서 조 전 부사장이 회항 지시를 내려 '항로변경 혐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이날 조 전 부사장은 쑥색 수의를 입고 고개를 숙인채 법정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대급 한파, 에스파 카리나 겨울 패딩·손편지 통 큰 선물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새해를 맞아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마음을 전했다.카리나는 최근 현장에서 함께 호흡해 온 스태프와 소속사 관계자,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경호 및 공연 운영...

    2. 2

      김주하, 전 남편 때문에…"마약 검사까지 받았다"

      김주하 MBN 특임상무가 전 남편의 이중생활로 마약 검사까지 받았다고 털어놓았다.김주하는 19일 공개된 강사 김미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전 남편에 대해 "좋은 대학 나오고 직장 멀쩡하고 잘생겼는데 그런 남자들이 있나 ...

    3. 3

      SM 'NEXT 3.0' 로드맵…2026년 신인 보이그룹 출격

      SM엔터테인먼트가 창립 30주년을 넘어 새로운 성장 전략을 담은 청사진 'SM NEXT 3.0'을 공개했다.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편의 영상을 공개하고, 지난 3년간 안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