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여진구, `다이어트 하는 가운데 몰래 간식 많이 먹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여진구가 20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내 심장을 쏴라`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



    영화 `내 심장을 쏴라`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때문에 6년 째 병원을 제집처럼 드나든 수명(여진구 분)이 움직이는 시한폭탄 승민(이민기 분)과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이민기, 여진구, 유오성, 김정태, 김기천, 박충선, 박두식 등이 출연하며 오는 28일 개봉한다.




    리뷰스타 최지연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반전볼륨` vs 이하늬 `풍만볼륨`…아찔 몸매대결 `후끈`
    ㆍ이병헌♥이민정 임신, `2200만원 조리원+벤틀리` 4월 출산 예정
    ㆍ총 당첨금 668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클라라, 19금 누드화보에 男心 `후끈`… 디스패치 폴라리스 이규태 회장 문자 내용 논란도 `끄떡없어`
    ㆍ가수 김우주 군대 안가려고 8년간 정신병 환자 행세?`··"귀신이 보여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억원 "금감원 통제, 공공기관 수준으로 강화해야"

      이억원 금융위원장(사진)이 금융감독원에 대한 통제를 공공기관 수준으로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감원 특별사법경찰에 인지수사권을 부여하려면 공공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다만 금융의 특수성을 고려해 공공기관으로 지정하는 대신 금융위가 자체 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금감원 특사경 인지수사권 부여”28일 이 위원장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간담회에서 “금감원의 공공성과 투명성 관련 지적을 고려할 때 민주적 통제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특사경 인지수사 등 권한 확대를 추진하고 나선 금감원에 ‘브레이크’를 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금감원이 특사경 수사 범위를 금융회사 검사와 일반 기업 회계 감리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요구하자 금융위는 내부 태스크포스(TF)까지 꾸려 대응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이 위원장이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면서 29일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여부를 심의하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감원이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 예산과 인력 등 운영에 재정경제부가 관여하게 된다. 이 위원장은 “금융이라는 특수성·전문성을 고려해 통제는 공공기관 수준 혹은 그 이상으로 강화하되 (통제 주체는) 금융위가 맡는 게 실효적인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금감원 특사경엔 인지수사권을 주되 수사 범위를 자본시장과 불법사금융에 한정해야 한다고 했다. 그간 금융위는 공권력 남용 우려 등으로 인지수사권 부여에 부정적인 입장이었으나 전날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금감원의 손을 들어주면서 입장을 선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위원장은 &ldquo

    2. 2

      "로또 당첨금 세율도 30%인데"…상속세 비판한 천하람

      "로또 당첨금도 세율이 30%인데 상속세 최고세율은 60%나 됩니다."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지난해 11월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이른바 '주가 누르기 방지법'에 대해 반박하면서 언급한 내용이다. 천하람 의원은 "이 의원 말씀처럼 PBR 낮은 기업에 공정가치평가를 매기면 대주주는 경영권을 바로 상실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3일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이른바 '주가 누르기 방지법' 추진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2일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상속세를 아끼려고 주가를 억지로 낮춰 놓다니... 최대한 신속하게 개정하겠습니다"고 적었다. 이 의원이 지난해 5월 발의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PBR 0.8배 미만 상장사의 주주가 주식을 상속·증여할 때 상속 지분을 '주가'가 아닌 비상장회사 평가 방식(공정가치평가)으로 과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 의원은 "주가는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이 아니라 경영자 의지에 따라 높이거나 낮출 수도 있다"며 "비정상적으로 현저히 낮은 기업 주가기준을 PBR 0.8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PBR만으로 ‘의도적 저평가’나 ‘주가 누르기’를 판단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반론이 적지 않다. 산업 전망이 불투명하거나 설비자산 비중이 높은 반도체·화학 등 장치 산업의 경우 구조적으로 PBR이 낮을 수밖에 없어서다. 지난해 11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

    3. 3

      머스크가 자랑한 데이터센터, 그 뒤엔 K가스터빈

      “크고 단단하다(MACRO-HARD).”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인공지능(AI) 기업 xAI는 최근 미국 테네시주에 완공한 데이터센터 ‘콜로서스2’ 지붕에 적힌 이 문구를 위성 사진으로 찍어 공개했다. ‘작고 부드러운(micro-soft)’ 경쟁사 마이크로소프트(MS)와 달리 자신들은 크고 단단한 전력 인프라를 갖췄다는 의미다. MS가 미국과 영국, 아일랜드에 데이터센터를 신·증설하는 과정에서 전력 부족으로 애를 먹는 것과 대비시키려는 의도로 업계는 풀이했다.xAI에 자신감을 안겨준 건 가스터빈이다. 가스터빈은 천연가스를 태워 만든 고압 가스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다. xAI는 콜로서스2 인근에 이동식 가스터빈 41대를 설치했다. 원자력 발전 1기 용량에 버금가는 1.2기가와트(GW)의 자체 전력망을 구축했다. 가스터빈을 추가로 들여 발전 용량을 2GW까지 늘릴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AI 붐이 불러온 전력난으로 가스터빈 몸값이 높아지고 있다. ‘전기 먹는 하마’인 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할 대용량 전력을 생산하는 데 액화천연가스(LNG) 발전만큼 좋은 대안이 없어서다. 석탄 발전은 친환경 규제 때문에 신규 설치가 쉽지 않고, 태양광과 풍력은 구축하는 데 많은 돈이 드는 데다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도 어렵다. 머스크 CEO가 “천연가스가 없으면 세계 경제는 무너질 것”이라고 말한 배경이다.xAI가 선택한 가스터빈 파트너는 두산에너빌리티다. xAI와 두산은 지난해 12월 380메가와트(㎿)급 가스터빈 5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 물량은 이르면 올해 말부터 콜로서스2 발전 용량 확장에 투입된다. 경쟁사보다 빠른 납기가 머스크 CEO의 마음을 사로잡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