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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 심경고백 "정식 재판 시작하기도 전에 여론 재판서 사형 확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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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 심경고백 "정식 재판 시작하기도 전에 여론 재판서 사형 확정 받았다"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논란에 휩싸인 배우 클라라가 정식재판 전부터 이미 언론의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호소했다.



    19일 디스패치를 통해 폴라리스 회장과 클라라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가 공개된 가운데 클라라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심경을 털어놨다.



    클라라는 페이스북에 “안녕하세요. 클라라입니다. 저는 어제 정식재판을 시작하기도 전에 언론재판에서 사형을 받았고 여론재판에서 사형 확정을 받았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클라라는 폴라리스 회장에게 수영복 사진과 속옷 사진을 보낸 것에 대해 “회장님을 꼬실려고 보낸 거라 생각하실 수 있는 사진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고 있었다”며 “앞으로 같이 일할 회장님에게 얼마 후 잡지와 책에 실릴 사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컨펌을 받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 클라라는 폴라리스 회장이 ‘신선하고 설�다’ ‘와인 마시다 보니 너 생각이 나서 그런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비난했다. 클라라는 “밤 12시 넘은 시간에 5분마다 이런 메시지를 보내셔서 놀랐다”며 “특히 ‘회사가 너를 관리하기 위해서 개인적인 스케줄은 물론이고, 여배우의 생리주기까지 알아야 한다’는 말을 했다”며 “제 상식으로는 이런 말은 앞뒤 문맥,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발언하면 안 되는 말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클라라는 "제 편을 들어달라는 것이 아니라 정당하게 재판받을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글을 마무리했다.(사진=클라라 페이스북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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