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일리노이대 한국동문회장 조성식 대표 입력2015.01.22 20:40 수정2015.01.23 01:40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성식 사보이홀딩스 대표(사진)가 미국 일리노이대 한국 총동문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조 신임 동문회장은 1947년 한국인 자본으로 세운 첫 호텔인 서울 명동의 사보이호텔을 포함한 사보이그룹을 이끌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쿠팡 김범석, 첫 사과 "초기대응·소통 부족했다…늦은 사과도 잘못" [종합] 쿠팡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 Inc 이사회 의장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약 한 달 만에 처음으로 고개를 숙였다.김 의장은 28일 쿠팡을 통해 배포한 자료에서 "쿠팡의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으로서, 쿠팡의 전체 ... 2 SKY 수시 미충원 368명…자연계 2배로 늘고 인문계 줄어 SKY 대학(서울대·고려대·연세대)의 2026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에서 자연계열 미충원 인원이 대폭 ... 3 [속보] 김범석 쿠팡 의장 첫 사과 "초기 대응 미흡…늦은 사과도 잘못" 쿠팡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 Inc 이사회 의장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약 한 달 만에 처음으로 사과했다. 김 의장은 이날 쿠팡을 통해 배포한 자료를 통해 "쿠팡의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으로서, 쿠팡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