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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투하트` 천정명·최강희, 달달 로맨스 본격화 "나도 좋았어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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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투하트’ 최강희와 천정명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지난 23일 방송한 tvN ‘하트투하트’ 5회에서는 내내 서로에게 까칠하기만 했던 고이석(천정명 분)과 차홍도(최강희 분)가 서로에 대한 진심을 털어놨다. 만취 상태에서 우연찮게 하룻밤을 보내게 된 두 사람이 이후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끼게 된 것.



    함께 밤을 보낸 다음 날, 홍도는 민망함과 장 형사(장두수/이재윤 분)에 대한 죄책감으로 집안에 숨어버렸다. 이석의 병원에 출근하지도 않고 그의 전화도 받지 않은 채 잠적해버린 홍도. 이에 이석은 엄 교수(엄기춘/서이숙 역)에게 “환자 볼 때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영행을 끼치는 것 같다”며 홍도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음을 털어놨다.



    이후 이석은 출근하지 않은 홍도를 대신해 자리에 쿠션 등을 앉혀 두며 그녀를 떠올렸고, 음성 메시지를 남기며 “아쉬울 것 없다 이거야? 그래, 나도 너 필요 없어”, “(그날밤 일은) 신기루였다고 생각해. 우리 다신 보지 말자”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알 수 없는 미련을 드러냈다. 또한 장 형사와의 만남 이후 자동차 안에서 그녀의 환영을 보기도 했으며, “며칠 결근한 거 봐줄 테니까 죄송합니다하고 들아와”라는 문자로 다시 자기 앞에 모습을 드러낼 것을 종용하며 자신도 모르게 그녀에게 끌리는 감정을 표현했다.





    결국 다시 이석의 병원에 출근한 홍도. 이석과 홍도는 내심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서로를 대했지만 결국 커지기 시작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사무실 형광등을 가는 와중에도 티격태격하며 서로를 의식하던 두 사람은 방송 말미, 홍도가 이석의 얼굴을 매만지며 “그냥, 기분이 어떤가 해서”, “사실 나도 좋았던 것 같아요. 자꾸 그 쪽 생각나고 기분이 이상해지고”라는 고백한 것을 시작으로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자신은 장 형사를 좋아하는데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인지 혼란스러워 하는 홍도에게 이석 역시 “나도 좋았어. 그때”라고 답하며 본격 설렘가득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 것.



    과연 헬멧과 할머니 분장이 아니면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는 ‘대인기피증 환자’ 차홍도와 ‘자의식 과잉’ 고이석의 불붙은 로맨스가 어떤 전개를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하트투하트` 6회는 오늘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리뷰스타 노윤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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