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용감한가족' 나쁘지 않은 출발, 남자친구 경험공개한 설현 발언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방송화면/설현
    사진=방송화면/설현
    설현이 출연하는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이 나쁘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용감한 가족' 첫 방송은 전국 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용감한 가족'의 시청률 6.2%는 같은 시간대 프로그램 가운데 2위이자, '용감한 가족' 전작인 '나는 남자다' 첫 회보다 높은 수치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첫 회에서 설현이 남자 친구를 만났던 경험을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식수로 손을 씻다가 심혜진에게 혼나기도 하고 수상가옥 화장실을 이용하며 울상을 짓는 등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용감한 가족'의 또 다른 출연진 이문식 박명수 최정원 강민혁 역시 가족처럼 어우러지는 모습으로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보였다.


    '용감한 가족'은 그들이 사는 집에서 그들과 똑같이 일하고 생활하며 느끼고 진정으로 그 지역 그 마을 구성원이 되는 생활 밀착 가족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치 손절' 김흥국, 오늘 신곡 발표

      정치적 발언과 행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가수 김흥국이 신곡을 통해 가수로서의 본연의 자리로 돌아온다. 김흥국은 26일 정오 신곡 '인생은 돌아서도 간다'를 발표한다. 이 곡은 한때의 성공과 ...

    2. 2

      홍종현 때문에 흔들리네, 판 흔드는 '남사친' 활약

      배우 홍종현이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극의 관계를 뒤흔드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채널A 주말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속 홍종현의 활약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

    3. 3

      '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침체된 韓 멜로 영화 '희망'

      영화 '만약에 우리'가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은 이를 기념해 감사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