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회로가 전도성을 가지려면 열을 가해야 해 종이 위에서는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지만 세계 최초로 나노잉크를 활용해 상용화하는 길을 열었다”며 “종전 에칭 방식과 공정이 완전히 다른 기술로 원가를 최대 80%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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