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법원, 민사단독 전담법관 4명 임명…확대 검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법원이 26일 민사단독 사건을 전담하는 경력 법관 4명을 새로 임명했다. 김종철(56·사법연수원 12기), 유영일(57·14기), 김영수(54·16기), 신종화(56·19기) 판사 등이다.

    전담법관은 특정 재판만 맡는 법관으로 15년 이상 법조 경력자 중 선발한다.

    대법원은 "올해부터 전담법관 선발 분야를 민사소액 재판에서 민사단독 재판 전반으로 확대했다"며 "시행 성과를 분석해 대상 법원과 전담 분야의 확대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법원은 2013년부터 매년 3명씩 소액사건 전담법관을 임명해 전국 5개 지방법원에 배치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수원 광교 상가 복도서 여성들 추행한 30대 검거

      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상가 건물에서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A씨는 지난 16일 오후 6시께 수원 광교신도시의 한 상가 건물 내에서...

    2. 2

      시흥 금속공장 화재 완진…인명피해 없어

      17일 오후 1시26분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소재 금속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됐다.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16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한 진화 작업 끝에 오후 3시16분께 불을...

    3. 3

      공주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로 돌진…1명 중상·3명 경상

      17일 낮 12시52분께 충남 공주시 신관동 한 삼거리에서 7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 한 대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인도를 덮쳤다.공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도에 있던 10대 여아 1명이 중상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