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발차기 실력…이정도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MBC 방송화면
    / MBC 방송화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한 윤보미가 태권도 실력을 뽐냈다.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김지영, 이지애,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군특집2 멤버들은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중 신체검사, 면접, 체력측정 단계를 통과했다.

    앞서 지원서 특기사항에 태권도를 적은 윤보미는 면접 단계에서 이와 관련해 질문을 받았다. 면접관이 “몇 년했냐”고 질문하자 윤보미는 “8년 했다”고 답했다. 면접관은 “기본적인 발차기나 품새는 가능하냐” “보여줄 수 있냐”고 물으며 시범을 요청했다.

    윤보미는 시범에 앞서 몸을 푸는 모습을 보이며 적극적인 자세로 면접에 임하며 깔끔하게 돌려차기를 선보였다. 이를 본 안영미는 “우와”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이어 윤보미는 옆차기까지 완벽하게 면접관들 앞에서 성공했다.

    이를 본 면접관은 “아주 군대에서 필요한 점을 갖고 있다”며 흡족해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이대로 군대가도 무방",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진짜 여군같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아이돌 보다 여군이 잘어울리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활약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잘 보세요, 제 연기는 똑같아요"…유해진의 생존법 [김예랑의 씬터뷰]

      "잘 봐봐요. 똑같아요. 크게 변한 거 없습니다. 이야기가 변할 뿐이죠. 제가 노력하는 부분은 그 이야기 속에 잘 녹아있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제 작품 보면 다 똑같아요. 그냥 유해진이죠. 그 이야기 속에 잘 있냐,...

    2. 2

      '81세' 선우용여 임신·출산 강요 갑론을박…"후회하지 마"

      배우 선우용여가 MZ 제작진과 임신, 출산에 대한 견해 차이를 보이며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선우용여는 21일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과 회식 중 자연스럽게 아이에 대한 자신...

    3. 3

      김선호 "난 연애할 때 '쫄보', 고윤정에게 항상 혼나" [인터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가 작품에 대한 애정과 함께 함께 연기한 고윤정과 돈독한 관계를 전했다.배우 김선호는 22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사랑 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