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둥이 서당 체험, 민국이 닭똥 눈물에 대한·만세 반응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둥이 서당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삼둥이 서당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삼둥이 서당 체험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송일국의 아들 송민국이 닭똥같은 눈물을 흘렸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수고했어 오늘도'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 둘째 민국이는 붓글씨를 쓰다가 바닥에 낙서를 하는 장난을 쳤다.

    훈장님은 처음에는 그냥 넘어갔지만 또 다시 민국이가 장난을 치자 회초리를 들면서 언성을 높였다.

    민국이는 훈장님께 불려 나가면서 울음을 참다가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훈장님은 민국이를 품에 안고 달랬고 사탕을 꺼내자 민국이는 눈물을 뚝 그쳤다.

    또 대한이는 우는 민국이를 달래고, 만세는 민국이를 보며 같이 울어 형제애를 과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삼둥이 서당 체험, 이렇게 귀여울 수가" "삼둥이 서당 체험, 최고의 장면이다" "삼둥이 서당 체험, 우는게 정말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잘 보세요, 제 연기는 똑같아요"…유해진의 생존법 [김예랑의 씬터뷰]

      "잘 봐봐요. 똑같아요. 크게 변한 거 없습니다. 이야기가 변할 뿐이죠. 제가 노력하는 부분은 그 이야기 속에 잘 녹아있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제 작품 보면 다 똑같아요. 그냥 유해진이죠. 그 이야기 속에 잘 있냐,...

    2. 2

      '81세' 선우용여 임신·출산 강요 갑론을박…"후회하지 마"

      배우 선우용여가 MZ 제작진과 임신, 출산에 대한 견해 차이를 보이며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선우용여는 21일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과 회식 중 자연스럽게 아이에 대한 자신...

    3. 3

      김선호 "난 연애할 때 '쫄보', 고윤정에게 항상 혼나" [인터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가 작품에 대한 애정과 함께 함께 연기한 고윤정과 돈독한 관계를 전했다.배우 김선호는 22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사랑 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