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사정쌀롱` 장수원 "연예인, 돈 잘벌면 사업제안 들어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속사정쌀롱` 장수원 "연예인, 돈 잘벌면 사업제안 들어와"





    가수 장수원이 연예인들의 사업실패 이유를 설명했다.



    2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는 로봇연기 창시자,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수원은 "연예인이 돈을 잘 벌기 시작하면 꼭 똥파리가 꼬이기 시작한다. 뒷주머니를 차고 싶어 하는 연예인에게 꼭 사업 제안이 들어온다. 그러다 사업도 방송도 집중 못해서 둘 다 날리는 경우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수원은 "나는 지금이 돈을 쥐어야 하는 타이밍인 것 같다. 쥐고 잠글 생각이다. 다른 데 투자하기보다 결혼할 나이가 됐고 내 재산, 내 것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장수원은 "젊은 친구들이 조금 더 돈을 벌고 방송국 쪽에 조금 더 물이 들고 같이 어울리다 보면 `저 친구가 저런 차를 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면 돈을 쓰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장수원은 차기작 `별에서 온 로봇` 도민준표 폭풍오열연기를 선보이며, 타이밍의 심리학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사진=JTBC `속사정쌀롱`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반전볼륨` 이다희vs `뽀뽀녀` 윤보미
    ㆍ`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한예슬+차유람 닮은꼴?…비키니 자태보니 "닮았네"
    ㆍ총 당첨금 668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D컵 볼륨 한그루 비키니 공개! 중국어+무술까지? `완벽해`
    ㆍ야노시호, 추성훈과 동반 누드 사진 공개이어 졸업사진까지 "완벽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4분기 깜짝실적 삼성E&A "올해 수주 목표 12조원"

      삼성E&A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8000억원에 육박한 792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7000억원)는 웃돌았다.삼성E&A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며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23일 이같이 공시했다. 매출은 9조288억원으로 전년보다 9.4% 줄었다. 순이익은 6483억원으로 1.5% 늘었다.지난해 연간 수주액은 6조4000억원, 수주잔액은 17조8000억원이었다. 메탄올, 저탄소 암모니아, 지속가능항공유(SAF), 액화천연가스(LNG), 친환경 플라스틱 플랜트 등 미래 에너지 신사업 분야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는 평가다.특히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삼성E&A의 4분기 영업이익은 27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했지만 시장 전망치(2050억원)보다는 35.3% 많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7572억원, 순이익은 19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72.9% 증가했다.삼성E&A는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DT) 등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며 연간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삼성E&A는 올해 목표로 수주 12조원,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8000억원을 제시했다.김진원 기자

    2. 2

      하나은행, HD현대重·무보와 K조선 수출에 4000억 지원

      하나은행은 23일 HD현대중공업,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조선업 수출 공급망을 확산하고 중소 조선사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하나은행과 HD현대중공업은 각각 230억원, 50억원 등 총 280억원을 무보에 공동 출연해 1분기에 40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HD현대중공업이 추천하는 협력업체 등이다. 대출금리 및 환율 우대 등 협력업체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조선업이 밀집한 울산·경남 지역은 물론 남해안 벨트 전반으로 지원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마련한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하나금융은 2030년까지 생산적·포용금융에 총 100조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장현주 기자

    3. 3

      [포토] 삼성 "학습 능률 높여준다"…유럽 교육 기술 전시회 주목

      삼성전자가 이달 21~23일 영국 엑셀런던에서 열린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6’에서 갤럭시 북6 시리즈, 갤럭시 XR,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등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제품을 선보였다. 관람객이 삼성전자의 AI 솔루션과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