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허지웅, `국제시장` 발언에 "모욕감 느낀 분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허지웅이 ‘국제시장’ 1천만 관객에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다.



    25일 방송된 `속사정쌀롱`에서 허지웅은 "한명이 아닌 1000만명에게 사과를 한 번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문을 연 뒤 "처음에는 사실과 다른 말이 퍼지는 것도 속상했고 사람들이 자신의 부모님을 욕했다고 생각하는 것도 속상했다. 하지만, 지금은 심정적으로 이해가 간다. 본인의 부모님이나 자신이 아끼는 사람들을 모욕했다고 느끼시는 분들께 사과하고 싶다"고 전했다.



    앞서 허지웅은 지난 12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더 이상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아버지 세대에 대한 문제가 다뤄져야 할 시점에 `국제시장`의 등장은 반동으로 보인다"며 "우리가 얼마나 괴물 같은 시대를 관통하고 있는지. 일종의 선동영화로 기능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있다.



    더불어 허지웅은 한겨레신문 좌담 기사를 통해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거든요.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예요.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는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누리꾼들은 “허지웅 국제시장”, “허지웅 국제시장 발언”, “허지웅, 국제시장 천 만 관객에 도움준 거 같다”, “허지웅 국제시장 발언, 문제될 건 없다” 등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반전볼륨` 이다희vs `뽀뽀녀` 윤보미
    ㆍ`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한예슬+차유람 닮은꼴?…비키니 자태보니 "닮았네"
    ㆍ총 당첨금 668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D컵 볼륨 한그루 비키니 공개! 중국어+무술까지? `완벽해`
    ㆍ야노시호, 추성훈과 동반 누드 사진 공개이어 졸업사진까지 "완벽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 여대생 30명에 장학증서 수여

      두을장학재단은 9일 서울시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장학생 3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두을장학재단은 미래를 주도해 나갈 차세대 여성 지도자를 육성한다는 설...

    2. 2

      hy '윌' 자진 회수 조치…소비기한 21일까지인 제품

      hy(구 한국야쿠르트)가 ‘힐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자진 회수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hy는 지난 7일 자체 품질 검사 과정에서 대장균 검출 사실을 확인했다. ...

    3. 3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차세대 여성 리더 키운다"

      두을장학재단은 서울 한남동 리움미술관 대강당에서 '2026년 장학 증서 수여식'을 열고 28기 신규 장학생 30명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두을장학재단은 국내 최초의 여성 장학재단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