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아파트 계약자 초청 '아트스쿨' 입력2015.01.26 20:48 수정2015.01.27 01:25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림산업은 지난 16일부터 서울 통의동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인근에 있는 대림미술관에서 아파트 계약자 가족 300여명을 초청, 예술체험활동 프로그램인 ‘오렌지 아트스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린다 매카트니’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광훈 목사 재판행…공개된 4개 혐의 살펴보니 '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진혁)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특수건조물침입교사, 특수공무집행방해... 2 정장부터 응시료까지…마포구, 미취업 청년 취업준비 전방위 지원 마포구가 미취업 청년의 구직 부담을 덜기 위해 면접 정장 대여와 취업 준비 비용 지원에 나선다.마포구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면접 정장 대여와 취업 준비 비용 지원사업을 시행... 3 [속보] 구윤철 "5·9 前 계약, 3∼6개월 내 잔금 치르면 중과유예 검토" [속보] 구윤철 "5·9 前 계약, 3∼6개월 내 잔금 치르면 중과유예 검토"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