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칠성음료, 탄산수 `트레비` 최대 매출 기록…6배 성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칠성음료는 탄산수 `트레비`의 지난해 매출이 1년 전보다 568%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피트니스센터와 클럽, 워터파크 등에서 20~30대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시음 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맛의 탄산수를 출시한 것이 매출 상승을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트레비는 레몬과 라임, 플레인 3종류의 맛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건강 음료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 증가로 지난해 탄산수 시장이 400억원 규모까지 커졌다"며 "올해도 소비자 접점에서 탄산수 시장의 성장세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문현기자 mh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반전볼륨` 이다희vs `뽀뽀녀` 윤보미
    ㆍD컵 볼륨 한그루 비키니 공개! 중국어+무술까지? `완벽해`
    ㆍ총 당첨금 668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2015 쌍춘년 경사났네~" 손수조-문성민-이세은, 결혼 발표`깜짝`
    ㆍ연말정산 오류 확산, 290만명 재신고 해야..직장인들 `분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은, 올해 성장률 1.9~2.0%로 상향 유력

      한국은행이 오는 26일 발표할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1.9~2.0%로 상향 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경기 호조와 수출 개선, 내수 회복, 주가 상승...

    2. 2

      "부자같지만 현금은 없어"…은행 문턱 넘나드는 '좀비' 정체

      소득에 비해 과도한 부채를 일으킨 '좀비 차주'가 늘어나면서 소비가 구조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체하지 않고 빚을 꾸준히 상환하면서 금융불안이 확대되지는 않고 있지만 소비를 줄...

    3. 3

      트럼프 '관세 폭주' 제동에도…韓 기업 피 마르는 '눈치 싸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한국 경제에도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미 연방대법원이 국가별 차등세율을 부과하는 상호관세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아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