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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워크를 자유롭게 표현한 뮤지크 세컨브랜드 `스틸러` 신사동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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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러에 의한 스틸의 재해석`이라는 콘셉트 하에 탄생한 아이웨어 브랜드 뮤지크의 세컨브랜드 스틸러 스토어 오프닝 파티가 22일 신사동 쇼룸에서 열렸다.

    `TURN ON THE MUZIK` `TURN ON THE STEALER`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쇼룸 오픈과 더불어 이번 시즌 뮤지크와 스틸러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2015 S/S 선글라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쇼룸 오픈을 축하해 주기 위해 배우 변정수, 김소연, 조성하, 정경호, 유하진, 모델 이혜정, 송해나, 정호연, 황세온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또한 꽃 장식의 LED를 참석한 전원에게 선물, 쇼룸을 밝히는 LED Flower Wall에 직접 참여하게 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파티의 재미를 더하였고, 특별히 이번 오프닝을 축하하기 위해 에스팀 음악감독 DJ 김영준과 국내 실력파 연주밴드 펑카프릭 부스터의 허성은을 주축으로 프로젝트 밴드가 콜라보 형식의 신나는 공연으로 파티의 분위기를 달구었다.



    한편 이번 시즌 뮤지크는 `Jam Session`이라는 콘셉트로 직선과 곡선 볼륨감을 재해석하여 쉐입과 패턴에 차별화된 신제품 라인을 선보였으며, 스틸러는 `Steel by Stealer`의 콘셉트로 스틸 소재의 오리지널리티와 확장성을 제품 디자인에 녹여 넣는 과감하고 독특한 시도를 하였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기자

    songy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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