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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두피 관리법, 잘못된 생활 습관이 탈모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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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두피 관리법이 화제다.



    건조한 날씨 탓에 두피가 건조하고 예민해져 탈모 및 여타 두피 질환이 발생하기 쉬운 겨울철. 이에 온라인상에서 겨울철 두피 관리법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겨울철 두피 관리법 첫 번째는 털모자를 오래 착용하지 않고 강한 자외선을 피하는 것이다. 겨울철 찬바람을 피하기 위해 장시간 모자를 착용하게 되면 땀 분비와 건조가 반복되면서 두피에 노폐물이 계속 쌓여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심한 경우 두피염증까지 유발하게 된다. 따라서 모자를 쓸 경우에는 자주 모자를 벗어 통풍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또한 겨울철 눈에 반사되는 강한 자외선은 두피에 각질을 일으키므로 피해야 한다.



    겨울철 두피 관리법 두 번째로는 샴푸 전 머리빗기와 `물샴푸`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머리를 감기 전 머리를 빗어주게 되면 두피의 혈액 순환을 도울 뿐만 아니라 엉킨 머리카락을 풀어주어 탈모를 막아준다.



    또한 샴푸 전 머리를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적셔줘야 후에 깨끗하게 헹궈져 샴푸 잔여물을 남기지 않을 수 있다. 헹굴 때는 두피를 깨끗하게 씻어낸다는 느낌으로 손끝으로 가볍게 두피를 두드리며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겨울철 두피 관리법 세 번째는 머리카락을 말릴 때 두피부터 건조하는 것이다. 젖은 머리에 바로 열을 가하면 두피와 모발이 손상된다. 이에 머리카락과 두피를 수건으로 말려 물기를 제거해 준 다음 드라이기로 두피를 먼저 말리고 모발은 중간에서 끝 쪽으로 자연스럽게 털면서 말리는 것이 좋다.



    또한 드라이기를 너무 오래 사용하게 되면 두피와 모발의 수분을 빼앗아 두피 각질이나 모발 손상을 일으키므로 지나친 사용은 삼가 하는 것이 좋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겨울철 두피 관리법, 샤워 전에 꼭 빗질해야겠네”, “겨울철 두피 관리법, 앞으론 두피 꼼꼼하게 헹구고 잘 말려야겠다”, “겨울철 두피 관리법, 탈모 생기기 전에 미리 관리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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