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힐링캠프` 터보 해체 이유, 타 소속사 이간질 이어 김정남 탈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힐링캠프` 터보 해체 이유, 타 소속사 이간질 이어 김정남 탈퇴…





    가수 김종국이 터보의 해체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터보의 김종국과 김정남이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종국은 과거 터보가 해체하게 됐던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은 "과거 터보 스케줄이 너무 많았다. 하루 17개 스케줄을 소화했을 정도"라며, "결정적인 건 사기를 당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른 기획사에서 사무실이 우리를 혹사시키는 거라며 이간질을 시켰다"라며, "또 조만간 회사가 검찰 조사를 받을 것이라는 유언비어를 들었었는데, 어느 날 방송 도중에 수사관들이 들이닥치더니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 그 때 유언비어를 믿고 댄서 차를 타고 약 6개월 간 도주했다. 말이 도주지 휴가였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종국은 "조사를 받아야 한다는 건 다 유언비어였고, 타 기획사의 사기였다. 하지만 많이 지쳐있던 김정남은 사업을 하겠다며 터보에서 나갔다"라며 "당시 일에 비해 보수가 많진 않았다. 인세 계약이 없어서 음반이 많이 팔린다고 돈을 더 받지도 못했었다"라고 터보가 해체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사상 초유’ 경기 중 폭행 이선규, 벌금 50만원-2경기 출장 정지
    ㆍ청주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보배드림+제보`로 좁혀지는 수사망
    ㆍ총 당첨금 668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김헌식 칼럼] 코코엔터 폐업… 김대희, 왜 김준호가 사기대상이 됐는지 생각해야
    ㆍ연말정산 오류 확산, 290만명 재신고 해야..직장인들 `분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

    2. 2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3. 3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의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