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수산물 40% 할인 입력2015.01.28 20:49 수정2015.01.29 03:05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마트는 정부가 설을 앞두고 방출한 수산물을 2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시세보다 40%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가격은 국산 갈치(특대)가 마리당 9000원, 러시아산 동태가 1500원 등이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 2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은 무... 3 "유산균 기술로 숙취 해결" 프리미엄 막걸리 '어명' 출시 최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K-컬처의 열풍이 음식(K-FOOD)을 넘어 이제 우리 고유의 술, 막걸리로 옮겨가고 있다. 그간의 막걸리는 '서민의 술' 혹은 전통 이미지에 갇혀 프리미엄 글로벌 시장 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