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첫 여성 소장 손영임 씨 입력2015.01.29 21:05 수정2015.01.30 04:45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87년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설립된 지 27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국립공원 소장이 탄생했다.국립공원관리공단은 29일 치악산국립공원 소장에 손영임 설악산국립공원 과장(50·사진)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손 소장은 2007년 공단 최초로 여성으로는 3급으로 승진한 뒤 본부 정보화전략팀장, 노사협력담당관을 거쳐 설악산 행정과장 등을 맡아 현장관리 역량을 키웠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고사성어 열공…겨울방학 인문학당 8일 광주광역시 동구 인문학당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알자, 쓰자 고사성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훈장 선생님’과 함께 수업 교재를 들어보이고 있다. 광... 2 서울대, 18년째 등록금 동결한다 서울대가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한다. 거점국립대들도 등록금을 동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정부는 사립대 등록금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지만 국립대에는 동결을 요청했다.8일 서울대에 따르면 서울대 등록금심의위원회는 지난... 3 태국 은신처 급습…'韓 대학생 살해' 총책 잡았다 지난해 8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20대 한국인 대학생을 고문 끝에 숨지게 한 범죄조직 총책이 태국에서 붙잡혔다. 여러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천즈 프린스그룹 회장(39)도 최근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법무부 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