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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냉장면 사업 강화…신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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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가 `뚝불우동`과 `해물야채맛 생라멘` 등 냉장면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뚝불우동은 일본 우동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만든 제품으로, 뚝배기 불고기와 우동을 결합한 제품입니다.



    해물야채맛 생라멘도 일본식 생라멘에 새우와 오징어, 버섯 등 각종 재료를 넣어 시원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오뚜기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월 1일까지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소비자 시식행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문현기자 mh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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