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학 박람회에 학생들 '북적' 입력2015.02.01 21:03 수정2015.02.02 03:33 지면A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서울 세종로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8회 CEE 캐나다 유학 박람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유학 상담을 받고 있다. 유학 컨설팅업체 이리더스 주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캐나다 40여개 학교가 참여해 유학 정보를 제공했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생페이백, 1170만명이 평균 11만원씩 받았다 지난해 9~12월 지급된 상생페이백이 총 1조3060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1170만명에게 평균 11만1570원씩 지급됐다.중소벤처기업부장는 지난해 ‘상생페이백’을 시행해 9~12월 소비증가분에... 2 "연봉 3100만원 중소기업이라도 좋아요"…청년들 '한숨' 최근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쉬었음'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는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들의 일자리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있다는 일각의 해석과 달리 ... 3 "여수·거제 살았다면…수도권 인구 260만 명 덜 몰렸을 것" 경남 거제와 전남 여수 등 전통적인 지방 제조업 도시의 생산성이 전국 평균 수준으로만 성장했어도 수도권으로 유입된 인구가 지금보다 260만 명(생산가능인구 기준) 이상 적었을 것이라는 국책 연구기관 분석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