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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예금금리 역대 최저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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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정기예금 금리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2일 시중은행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한해 정기예금 신규가입 적용금리는 연 2.42%였습니다. 이는 전년의 역대 최저치 였던 2.70%보다 0.38%p 낮은 수치입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제외할 경우 실질금리는 1.12%까지 떨어집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낸시랭, 전라 노출에 시스루 란제리까지...`29금화보` ㆍ`배우 복서` 이시영,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ㆍ로또 1등 668억, 32명이 한곳에서 나와...화제 ㆍ이수경, 제작발표회 `괴성+막말`...유이 "마이크 내려 내려" ㆍ`D컵볼륨` 유승옥vs`반전D컵`장윤주, `더 바디쇼` 출연하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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