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급락 마감…상하이종합 2.56%↓ 입력2015.02.02 16:08 수정2015.02.02 16: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증시가 급락으로 마감했다.2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2.06포인트(2.56%) 빠진 3128.30으로 거래를 마쳤다.상하이A주는 86.28포인트(2.57%) 급락한 3277.59를, 상하이B주는 0.29포인트(0.10%) 내린 289.46을 각각 기록했다.한경닷컴 증권금융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Fed가 엔화 개입? 블랙록이 Fed 의장? 주말에 이란 공격?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련 관세 위협으로 요동쳤던 격동의 한 주가 마무리됐습니다. 23일은 상대적으로 조용했고, 주요 지수는 엇갈린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금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온스당 500... 2 숨 고르며 혼조 마감…인텔은 17% 이상 폭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뚜렷한 방향 없이 혼조로 마감했다. 지난 이틀 강세장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온다.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3 주가 7만→50만원 뛰었는데…개미들 "더 오를 수 있을까"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HD한국조선해양 3년 상승률 475%“해외 기지로 글로벌 함정 발주 대응올 LNG선 발주 늘고 컨선 수요 지속”2027년 매출 34조·ROE 12% 목표증권사 최고 목표주가 62만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