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씨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13기를 수료한 뒤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차장)를 지냈다. 2008년 1월 삼성특별검사팀 소속 특별검사보로 일했다. 현재는 새누리당 추천으로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로써 대우증권 사외이사는 신호주 전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국장과 강정호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등 3명으로 줄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