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권혁수 `아미스 자선바자회로 사랑 나눠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권혁수가 1일 오후 서울 삼청동 제일모직 하티스트에서 소녀시대 수영과 봉사단체 AMIS가 함께 진행한 바자회에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소녀시대 수영은 자신이 마련한 물품과 동료 연예인들의 애장품들을 모아 시각장애인돕기 특별 바자회를 마련했다.



    수영은 "아버지께서 `망막 세포 변색증`이라는 희귀 질환자들을 위한 실명 퇴치 운동 본부를 이끌고 계신다"며 "오랫동안 수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연구기금이 마련되어서 올해부터는 서울대학병원 안과에서 RP 환자들을 위한 줄기세포 임상 연구가 시작된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감격스러운 마음에 저도 뭔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제 옷장 속 아이템들을 이용해 바자회를 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2000만원이 넘는 수익금은 전액 실명퇴치운동본부에 기부되며, 일부 금액은 제일모직 하티스트에서 후원하는 자선단체의 시각장애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의료보조공학기기 전달식 때 전달된다.



    한편 봉사단체 `아미스(AMIS)`는 `Amicus`, `Ad`, `Aras`의 줄임말로 `영원한 벗, 즉 죽을 때까지 영원한 우정을 평생 함께하자`라는 의미로 만들어진 봉사단체다. 아미스는 사랑, 봉사, 우정을 시작으로 해 항상 서로를 존중하며 주위에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과 희망을 주고자 활동해왔다.



    이 날 행사에선 수영과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송혜교, EXO, 샤이니, 소녀시대 등이 기증한 물품들과 제일모직 하티스트 하우스, 구호, 빈폴 액세서리가 800만원 상당의 판매 물품을 후원해 바자회를 진행했으며, 수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오리엔탈 화장품 브랜드 랑, better & sweet, 아베스 등이 협찬했다. 제일모직의 하티스트 하우스는 국내 최초의 패션CSR 스토어로써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으며 Heart for Eye의 시각장애아동을 돕는 뜻이 맞아 이번 자선바자회를 후원하게 되었다.



    수영 외에도 아미스 멤버인 배우 권혁수, 가수 김종욱, 개그맨 안영미, 가수 유승우,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축구선수 오태환 커플, 가수 아미, 모델 유재상, 박성기 기자, 강우람, 김나희, 김정민, 김찬우, 김창희, 박정호, 이민재, 이석민, 이성훈, 이혁, 정승운, 조원근, 조한샘, 최동현, 최종태, 최희재 등이 참여했다.



    한국경제TV 박성기 기자 musictok@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허미영, 국회의원 보좌진을 사로 잡은 "D컵+복근" 몸매...오는 8일 `백년가약`
    ㆍ힐링캠프 김종국 이상형 윤은혜, D컵 볼륨 란제리 화보 `아찔`
    ㆍ총 당첨금 687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이하나 리포터, 전현무 전화에 인천서 상암까지 `폭소`…이하나 누구?
    ㆍ미녀파이터 박지혜, 알고보니 품절녀… `남편 누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진짜 우승자 따로 있다?"…흑백요리사2 끝나자 시작된 '2차전'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종영됐지만 식품·유통업계에선 화제가 됐던 셰프들과 손잡고 상품을 출시하는 컬래버레이션(협업) 경쟁이 시작됐다.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1...

    2. 2

      "16만원에 '금' 산다는데…" 2030 몰려든 '재테크 꿀팁' 정체 [이슈+]

      83만2988원. 19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에서 고시한 순금 1돈(3.75g) 가격이다. 말 그대로 금값이 '금값'인 상황. 금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0.5g에서 1g 정도의 콩알금이나 미니 골드바를 ...

    3. 3

      "올해 한국 경제 1.9%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0.1%포인트 상향했다. 미국(2.4%)과 중국(4.5%)의 성장률도 각각 0.3%포인트 높였다. 세계 경제도 3%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I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