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대 합격자 고교별 순위, 서울예고 93명 1위 … 하나고 서울과학고 상산고 민족사관고 명덕외고 세종과학고 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예술고등학교가 2015학년도 서울대 합격자를 93명 배출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치다.

    서울예고는 올해 서울대 고교별 합격자를 조사한 결과 서울예고가 대원외국어고(78명), 경기과학고·용인한국외국어대부설고(63명) 등보다 많은 93명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하나고(61명), 서울과학고(59명), 상산고(57명), 민족사관고(35명), 명덕외국어고·세종과학고(33명)가 뒤를 이었다.

    이 순위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윤재옥 새누리당 의원이 서울대에서 받은 자료를 인용한 것이다.

    서울예고 관계자는 "새로운 학교법인인 서울예술학원의 이대봉 이사장이 확고한 교육적
    소신을 가지고 공부와 실기 능력을 겸비한 우수한 학생을 배출하려고 한 노력이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박에 120만원' 부산 바가지요금 논란에…결국 칼 빼들었다

      부산시가 오는 6월 12∼13일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을 앞두고 숙박업소의 과도한 요금 인상, 이른바 '바가지요금' 논란이 확산되자 강경 대응에 나섰다.부산시는 17일 관광객이 숙박요금 ...

    2. 2

      '1인당 60만원'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난 받을 수 있나"

      설 명절을 앞두고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경제 회복과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2025년 12월 31일 ...

    3. 3

      "서현 특혜? 도대체 뭐가 문제"…'현직 음대 교수' 소신 발언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의 오케스트라 협연을 두고 '연예인 특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오르가니스트이자 '나는 솔로' 13기 출연자인 정숙이 소신 발언으로 비판에 정면 반박했다.정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