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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최고의 직장에 있는 특별한 것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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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직장에 있는 특별한 것은

    에이온휴잇이 최근 선정한 한국 최고의 직장 1위에 뽑힌 메리어트인터내셔널코리아가 밝힌 비결은 ‘수평적 의사소통’. 상위권에 오른 DHL코리아도 ‘직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꼽아. 최고의 직장에 있는 ‘특별한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소통.

    서청원이 당무 복귀 신고한 이유

    친박 핵심인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5일 당무 복귀를 신고. 박근혜 정부의 복지 기조를 정면 비판한 유승민 신임 원내대표의 첫 공식행사에 불참하자 친박의 보이콧이라는 평가가 쏟아진 걸 의식한 듯. 서 위원은 당·정·청이 한배라며 견제구를 날리기도.

    우유 마시기가 역사 기록 대상

    우유가 넘쳐 업계 고민이 깊어져. 우유가 너무 귀해 우유 마시기가 역사적 기록 대상이었던 조선시대를 생각하면 격세지감. 세종이 양녕대군에게 우유를 먹이도록 지시한 게 조선왕조실록에 실렸다고.

    황영기 회장이 손자에게 준 선물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신임 회장이 얼마 전 백일 된 손자에게 우량주 3개 종목을 선물했다고. 기자들에게 손자 선물 얘기를 들려주며 우량주 장기투자가 가장 좋은 성적을 내는 게 선진국이라는 설명도 곁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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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앞두고 "1인당 최대 60만원"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신청 자격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경제 회복과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괴산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현재까지 주소를 유지하고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9일부터 2월 27일까지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접수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적용된다. 끝자리가 1·6이면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신청해야 하며, 이후에는 요일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괴산군은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원금 신청 기간 동안 주민등록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본인 명의 휴대전화 미사용자, 카드 발급이 어려운 대상자, 만 75세 이상 고령자는 선불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신청 후 1~2일 이내에 괴산사랑카드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오는 5월 31일까지다.충북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도내에서 가장 많은 1인당 6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면 누구나 대상이며, 지원금은 두 차례로 나눠 지급된다.1차분 30만 원은 설 명절에 맞춰 지급되고, 5월 가정의 달에 3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한 달간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지원금은 선불카드 형태로 올해 9월까지 지역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전북 남원시도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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