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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지오 호샤 사장 "한국지엠의 새로운 챕터 써 나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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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충남 대전 ICC호텔에서 `2015쉐보레 전국 대리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도약! 뉴 챕터(New Chapter)!`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사장을 비롯, 전국 쉐보레 대리점 대표와 딜러 등 4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한국지엠과 딜러, 대리점이 달성한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2015년을 성공적인 한 해로 만들자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한국지엠이 내수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영업일선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딜러, 대리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한국지엠은 이들과의 강화된 파트너십, 경쟁력있는 제품 출시,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케어를 통해 올해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을 이어가며, 한국지엠의 새로운 챕터(chapter)를 써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해 뛰어난 영업실적과 고객관리로 내수판매 신장에 공헌한 100여명의 우수 딜러와 대리점 대표들을 시상하는 한편, 올해 내수 시장점유율 성장 및 마케팅 인사이트 영업만족지수 1위 달성 등 2015년의 핵심 사업과제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한국지엠은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15만4천381대를 판매,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연간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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