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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미영 결혼, 훈훈한 예비신랑+개콘 동료들 총출동 `화기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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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허미영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허미영은 오는 8일 오전 11시 50분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1살 연상의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허미영의 예비신랑은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웨딩사진 속 예비신랑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예비신랑은 허미영에 대해 “처음 허미영을 봤을 땐 소위 말하는 ‘서울 깍쟁이’였다”며 “실제로 허미영을 만난 후에도 ‘이 여자 참 세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첫 인상을 전했다.



    이어 “만남을 지속하고 알면 알수록 아이 같고 순수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런 모습을 지켜주고 싶어 결혼을 결심했다”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허미영 결혼에 누리꾼들은 “허미영 결혼” “허미영 결혼 축하해요” “허미영 결혼 부럽다” “허미영 결혼 남편 잘 생겼다” “허미영 결혼 부러워” “허미영 결혼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BS 22기 공채 개그우먼 출신인 허미영의 결혼식에는 ‘개그콘서트’ 개그맨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며 사회는 양상국, 축가는 쌍둥이 개그맨 형제 이상호 이상민 맡았다.
    리뷰스타뉴스팀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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