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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트니코바 측근 막말 "김연아 한국에서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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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피겨 퀸 김연아 (사진=유니세프 영상 캡처)





    소트니코바 매니저 막말 "김연아 한국에서만 인기"



    소트니코바의 매니저 아리 자카리안이 5일 러시아 일간지 `스포르츠닷루’와의 인터뷰에서 김연아에 대해 언급했다.



    아리 자카리안은 러시아 남자 싱글 영웅 예브게니 플루셴코(33), 미국 여자 피겨 레전드 미셸 콴(35), 피겨 여왕 김연아에 대해 언급했다.



    자카리안은 “플루셴코는 유럽에서 관중석을 가득 채울 수 있다. 미셸 콴도 비슷한 존재였다”면서 “그러나 김연아는 모든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오직 한국에서만 열광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오서 “코스트너가 1위, 김연아, 소트니코바는…



    `김연아 전 스승’ 브라이언 오서(54·캐나다) 코치가 김연아(25) 경기력에 대해 평가해 화제다.



    러시아 국영뉴스통신사 ‘R-스포르트’는 지난 2일(한국시각) 오서 코치와의 인터뷰를 실었다. 오서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결과에 대해 “김연아는 성숙하고 우아한 연기를 펼쳤다.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9·러시아)는 이러한 부분에서 다소 아쉬웠다”면서 “그러나 내 생각에 소치 여자 싱글 퀸은 카롤리나 코스트너(28·이탈리아)”라고 주장했다.



    한편 오서 코치는 김연아에 대해 “소치올림픽에서 잘했지만, 밴쿠버 시절만큼은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소트니코바, 유럽선수권 러시아대표 탈락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러시아)가 결국, 올 시즌을 접었다.



    AP통신은 최근 "유럽선수권대회에 나설 러시아 대표팀이 최종 확정됐다”며 “소트니코바는 출전 명단서 제외됐다”고 보도했다.



    알렉산더 고르시코프 러시아 빙상경기연맹회장은 "유럽선수권에 출전할 선수는 기본적으로 러시아선수권 성적을 바탕으로 결정된다”고 제외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소트니코바는 발목 부상으로 2014~15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와 러시아선수권 모두 불참했다.



    소트니코바는 소치 올림픽서 판정논란 속 김연아(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하지만 이후 국제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 11월 자국 대회 ‘로스텔레콤컵’에 출전한 게 전부다. 실전 감각에 문제가 생겼고 부상까지 겹쳐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한편 러시아 빙상연맹은 엘레나 라디오노바(15)와 엘리자베타 뚝따미쉐바(18), 안나 포고릴라야(16)를 유럽선수권 여자 싱글 대표로 선발했다. 기대를 모았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5)는 러시아선수권 9위에 머물러 대표팀 명단서 탈락했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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