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설 앞두고 차량점검 서비스 입력2015.02.09 21:39 수정2015.02.10 03:11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설을 앞두고 버스와 트럭 등 상용차 고객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차량을 점검해주는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현대자동차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B금융, 전북혁신도시에 금융타운 조성…계열사 총출동 KB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핵심 계열사들이 총집결한 금융타운을 조성한다. 앞으로 국민연금 등 이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정착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KB금융은 28일 ... 2 샌드박스 "작년 매출 14% 증가한 720억…코스닥 상장 도전" 샌드박스네트워크는 28일 지난해 매출 등 성과지표와 함께 올해 기업공개(IPO) 추진 계획을 밝혔다.샌드박스에 따르면 지난해 가결산 결과, 이 회사 연간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보다 14% 이상 증가한 720억원으로 ... 3 건설에 제조업 입힌 엔지니어 CEO…"혁신의 답은 현장" “반도체 공장이나 데이터센터 같은 하이테크 산업시설을 지을 때 ‘시간은 곧 돈’입니다.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OSC(탈현장건설) 방식으로 공기를 절반가량 단축할 수 있습니... ADVERTISEMENT